보도자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7년 시행 예정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설명회 성료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설명회 현장.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은 예비 청소년지도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청소년 관련학과 교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설명회’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사이버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2027년 1월부터 시행되는 청소년기본법 시행령 개정과 현장실습 운영 규정 제정에 대비해 청소년기관 현장실습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고 양성기관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프라인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참석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청소년 관련학과 교수, 조교 등 대학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실습 제도 안내와 운영 방향, 참여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4년제·2년제·원격대학 등 양성기관 유형별 운영 사례 공유, 실시간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제도 변화에 따른 대학 현장의 준비 및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2027년 새롭게 시행되는 현장실습 제도는 예비 청소년지도사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적인 변화다”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현장에 혼란 없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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