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디지털 대전환 맞아 청소년지도자 디지털 시민성 향상 앞장서

2026년 KYWA ‘디지털 시민성 향상’ 훈련과정 현장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공)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동훈련센터가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시민성 향상’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훈련 과정을 운영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시민성 향상’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청소년지도자의 디지털 윤리, 문해력, 소통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지난 1월 진행된 1차 교육에 이어 운영된 2차 과정으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디지털 시민성 교육 도구 활용법과 사례 기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키와(KYWA)는 해당 과정을 연간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다. 1월과 3월 교육에 이어 오는 4월 3차 교육이 예정돼 있으며 하반기 중 4차 교육을 통해 연간 운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자 최혁은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 방안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손연기 키와(KYWA) 이사장은 “디지털 시민성은 청소년이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이다”라며 “지도자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전한 디지털 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