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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2026년 청소년계 신년인사회 개최

작성일
2026.01.29
조회수
155

2026년 청소년계 신년인사회 단체사진

2026년 청소년계 신년인사회 단체사진(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키와(KYWA))이 28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26년 청소년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청소년정책의 과제와 미래 비전’을 주제로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는 청소년과 청소년시설·단체 대표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이 직접 정책 비전을 제안하고 전문가와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부원장은 저출생·디지털 전환 등 청소년을 둘러싼 환경 변화 상황을 공유했다. 청소년 핵심역량 강화 및 맞춤형 지원 확대 등 주요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실질적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 대표로 참여한 남은지 위원(청소년특별회의)은 청소년참여포털 내 정책과제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교육·복지 등 생활 밀착형 현안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어 청소년의 삶이 실질적으로 변화되기를 희망한다는 목소리를 전해 큰 공감을 얻었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단 한 명의 청소년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특히,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역량을 키우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연기 키와(KYWA) 이사장은 “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청소년들이 현재의 삶 속에서 당당하게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라며 “청소년과 현장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오늘 이 자리가 2026년 청소년 정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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