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삼육식품 두유 2,000개 후원받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삼육식품으로부터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두유 2,000개를 후원받았다. (사진=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산하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정철상, 이하 중앙수련원)이 삼육식품으로부터 취약계층 청소년의 동계방학 청소년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두유 2,000개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캠프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겨울방학 기간 또래와 함께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경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앙수련원은 취약계층 청소년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동계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며 삼육식품이 후원한 두유는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삼육식품 관계자는 “천안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성장에 동참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며 “중앙수련원 동계캠프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수련원 관계자는 “삼육식품의 따뜻한 후원이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됐다"라며 “이번 동계캠프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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